[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휴식과 미식의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스테이 앤 다인(Stay & Dine)’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스테이 앤 다인 패키지는 안락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1박과 함께, 투숙 당 15만 원 상당의 다이닝 크레딧이 포함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해당 크레딧은 호텔 내 8개의 레스토랑과 바(인룸 다이닝 제외)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여유로운 호캉스와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골프 존 등 피트니스 클럽 시설 또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여름 방학 기간 한정 어린이 고객을 위한 키즈 라운지도 운영되어 가족 단위 고객들의 여유로운 호캉스도 가능하다.
‘스테이 앤 다인(Stay & Dine)’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포시즌스 호텔 |
스테이 앤 다인 패키지는 안락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1박과 함께, 투숙 당 15만 원 상당의 다이닝 크레딧이 포함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해당 크레딧은 호텔 내 8개의 레스토랑과 바(인룸 다이닝 제외)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여유로운 호캉스와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골프 존 등 피트니스 클럽 시설 또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여름 방학 기간 한정 어린이 고객을 위한 키즈 라운지도 운영되어 가족 단위 고객들의 여유로운 호캉스도 가능하다.
투숙 당 제공되는 다이닝 크레딧은 체크인 시 제공되며, 체크아웃 전까지 호텔 내 식음 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63만 원(세금 별도)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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