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개최된 현정화배 탁구대회 모습 = 영광군 제공 |
[스포츠서울┃조광태기자] ‘제1회 영광굴비배 전국생활체육탁구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전에 돌입한다.
영광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탁구 동호인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 열띤 경쟁을 펼친다.
경기 진행은 단체전과 개인복식 경기는 각각 남자 1, 2부/여자부/혼성 1, 2부 총 5개 부문, 개인단식은 남자 1~4부/여자 1, 2부/통합부/초심부 총 8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참가 자격은 2025년 6월 21일까지 해당 시·도 협회에 등록된 동호인이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탁구 전지훈련과 현정화배 천년의 빛 영광 전국오픈 탁구대회에 이어 영광굴비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군이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교류와 실력 향상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실감한다.”라며 “앞으로도 탁구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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