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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더 튀어나오네? 하지정맥류 악화 원인

힐팁 오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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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늘 기자]

여름에 더 튀어나오네?
하지정맥류 악화 원인


기온이 높아지면서 '하지정맥류’ 증상이 더 심해졌나요? 다리 혈관이 늘어지고 부풀어서 구불구불하게 튀어나온 하지정맥류는 피부 바로 밑의 표재 정맥에 문제가 생긴 질환입니다.

다리 정맥 내부에는 혈액이 심장 쪽으로만 흐르게 하는 판막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맥의 압력이 높아지고, 판막이 손상되면 심장으로 가는 혈액이 다리로 역류합니다.

결국 혈관이 튀어나오고, 피로감‧부종‧경련‧피부염 등을 동반합니다. 하지정맥류는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직업, 가족력, 임신, 출산, 비만, 노화, 흡연 등의 영향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여름철 폭염과 찜질방‧사우나 같은 뜨거운 열기에는 혈관이 확장돼서 증상이 더 심합니다.

*취재 도움 : 가천대 길병원 혈관외과 강진모 교수

<저작권자 Copyright ⓒ 힐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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