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찰, 'YTN 민영화 불법거래 의혹' 수사 착수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지은 기자
원문보기
오는 20일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고발인 조사' 예정
황진환 기자

황진환 기자



경찰이 YTN 민영화 과정에서 불법거래 등이 있었다는 YTN 노조의 고발 사건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16일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0일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관계자들을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언론노조 YTN지부에 대한 면담이 이뤄졌다. 향후 진행될 고발인 조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자리였다.

앞서 언론노조 YTN지부는 4월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공영방송인 YTN 지분을 유진그룹에 매각하는 과정이 부당하다며 고발장을 제출했으며, 고발장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동관·김홍일 전 방송통신위원장,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 등을 피고발인으로 적시했다.

지난 10일에는 90여개 언론·시민·노동단체의 연합체인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유진그룹의 최대주주 자격 박탈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