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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들 in Spain, 팬들의 심장 제대로 저격한 '명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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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쿠팡플레이 예능 <순례자들 in Spain> 이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한 '명장면 3'을 공개하며 정주행 욕구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나단, 넉살, 코미꼬 세 사람이 펼친 덕력 폭발 순간들이 입소문을 타고있다.

<순례자들 in Spain> 의 첫 번째 명장면은 마드리드 거리에서 펼쳐진 '팀 꼬레아 VS 팀 에스파냐'의 즉석 길거리 축구 대결이다.

스페인 현지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세 사람은, 낯선 환경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진심 어린 승부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조나단의 요란한 드리블, 넉살의 아쉬운 미스슛, 그리고 코미꼬의 폭주 플레이가 더해지며 현장은 웃음과 열기로 가득 찼고, 보는 이들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단순한 예능 장면을 넘어,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은 그 자체로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두 번째 명장면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로망을 실현시킨 경기장 직관과 프레스 인터뷰 장면이다.

조나단, 넉살, 코미꼬가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을 찾아, 음바페의 첫 골과 비니시우스의 세리머니, 바타야의 환상적인 세이브까지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활약을 눈앞에서 마주하며 팬심을 폭발시킨다. 이어 프레스 라운지에 입장한 세 사람은 직접 인터뷰에 나서며 '성덕 미션'에 당당히 도전하고, 재치 넘치는 질문과 리액션으로 취재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순례자들 in Spain, 팬들의 심장 제대로 저격한 '명장면' 공개/사진제공=쿠팡플레이

순례자들 in Spain, 팬들의 심장 제대로 저격한 '명장면' 공개/사진제공=쿠팡플레이


마지막 명장면은 '조나단'이 월드클래스 스타 '그리즈만'과 마침내 재회하는 3화의 한 장면이다.

몇 해 전 짧은 인연으로 만났던 두 사람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장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며 진짜 팬과 스타의 운명적 순간을 완성한다. "리멤버 미?"라고 외치는 조나단의 물음에 "예스!"라 답하는 그리즈만의 반응은 예능을 넘어선 감동을 선사하며, 성덕 로망의 정점을 찍는다. 조나단을 알아보며 "연락 오길 오랫동안 기다렸다"는 그리즈만의 뜻밖의 고백에 현장은 순식간에 덕심 폭발, 감동 파티로 전환된다.

여기에 세 사람은 그리즈만과 아스필리쿠에타에게 한국 전통 도장을 선물하며 시즌 2 계약서를 '테스트 종이'라고 소개해 사인을 받아내는 데 성공, 성덕 예능사에 길이 남을 레전드 엔딩을 완성했다. 이렇게 두 명의 선수 모두에게 선물 증정을 빙자한 '강제 출연 계약'을 성사시킨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전하고자 한 순수한 감동과 덕심을 대변한다.


축구에 진심인 세 남자 조나단, 넉살, 코미꼬의 설렘 가득한 스페인 라리가 직관기를 다룬 성덕 실현 버라이어티 예능 <순례자들 in Spain> 전편은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지난 13일 공개한 <순례자들 in Spain> 3·4회에서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앙투안 그리즈만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 리더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와의 운명 같은 재회가 펼쳐졌다.

문화뉴스 / 이미숙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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