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이란-이스라엘 교전 지속에도 지수 선물 일제 상승 반전

뉴스1 박형기 기자
원문보기
모니터를 보고 있는 미증시 트레이더. ⓒ AFP=뉴스1

모니터를 보고 있는 미증시 트레이더.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란-이스라엘이 3일째 교전을 지속하는 등 중동 위기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미증시 지수 선물은 일제히 상승 반전했다.

15일 오후 9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7%, S&P500 선물은 0.14%, 나스닥 선물은 0.2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약 두 시간 전만 해도 다우 선물은 0.14%, S&P500 선물은 0.13%, 나스닥 선물은 0.09% 각각 하락했었다.

그러나 상승 반전에 성공한 것. 이에 따라 아시아증시도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같은 시각 호주의 ASX는 0.22%, 일본의 닛케이는 0.91%, 한국의 코스피는 0.2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지난 주말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 등을 공격하고, 이란이 반격을 가했다는 소식으로 일제히 1% 이상 급락했었다. 다우는 1.79%, S&P500은 1.13%, 나스닥은 1.30% 각각 하락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