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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올여름 ‘Dirty Work’로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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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컴백을 앞둔 그룹 에스파 ‘Dirty Work’의 개인 티저. 멤버 윈터(왼쪽)과 닝닝.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7일 컴백을 앞둔 그룹 에스파 ‘Dirty Work’의 개인 티저. 멤버 윈터(왼쪽)과 닝닝.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스파(aespa)가 신곡 ‘Dirty Work'(더티 워크)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선다.

에스파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Dirty Work'를 공개하며, 이번 싱글에는 Flo Milli(플로 밀리) 피처링 버전, 영어 버전, Instrumental(인스트루멘탈) 등 다양한 버전을 포함한 총 4트랙이 수록되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신곡 ‘Dirty Work’는 귀를 사로잡는 신스 베이스와 쿨한 보컬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그간의 강렬한 매력과는 또 다른 Cool하고 Chill한 에스파의 보컬 색깔을 담았으며, 퍼포먼스 역시 힙하고 강렬한 동작부터 힘을 푼 섹시한 느낌까지, 대비감이 돋보이는 안무로 구성됐다.

27일 컴백을 앞둔 그룹 에스파 ‘Dirty Work’의 개인 티저. 멤버 윈터(왼쪽)과 닝닝.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7일 컴백을 앞둔 그룹 에스파 ‘Dirty Work’의 개인 티저. 멤버 윈터(왼쪽)과 닝닝.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멤버들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린 댄스 브레이크 구간과 고조되는 음악에 맞춰 에너지 있게 달리는 마지막 코러스 구간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16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Dirty Work’의 개인 티저 이미지와 클립 영상은 이번 신곡의 콘셉트에 맞게 타투와 그릴즈로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시도한 윈터와 닝닝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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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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