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비에이치앤바이오, ‘FSSC 22000’ 인증 획득…“세계 소스시장 공략”

헤럴드경제 강승연
원문보기
[비에이치앤바이오 제공]

[비에이치앤바이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소스 자회사 비에이치앤바이오가 국제식품안전경영시스템 ‘FSSC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FSSC 22000’은 국제식품안전협회(GFSI)로부터 인정받은 식품안전시스템 국제표준규격이다. HACCP, ISO 22000 등 식품안전경영 요건에 국제식품안전협회의 추가요구사항을 반영해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번 인증으로 비에이치앤바이오는 위생과 품질 관리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확보했다.

충청북도 진천군에 있는 비에이치앤바이오는 2015년 설립된 교촌에프앤비의 소스 자회사다. 약 9392㎡ 규모의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교촌의 대표 3대 소스인 간장, 레드, 허니소스를 탄생시킨 34년의 소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2000여 종의 레시피로 식품 대기업 및 주요 협력사의 소스를 생산한다.

비에이치앤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국내산 프리미엄 원재료와 정직한 제조 방식을 고집한 품질 철학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고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K-소스의 글로벌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2. 2스위스 리조트 폭발
    스위스 리조트 폭발
  3. 3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5. 5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