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성인을 대상으로 첫번째 건강보험 상품을 출시하며 '영유아보험', '초중학생보험', '선물하는자녀보험'에 이어 장기보험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건강보험의 기본 보장은 3대 질병이라 불리는 암과 뇌, 심장질환에 대한 진단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암진단비(유사암 제외, 90일 면책, 이하 동일) ▲유사암진단비 ▲뇌혈관질환진단비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응급실 내원진료비(응급, 이하 동일) 총 5가지 담보를 보장한다. 사용자는 보장 범위에 따라 기본형과 든든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기본형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보험료로 치료비를 대비할 수 있고 든든형은 치료비와 장기간 치료로 인한 소득 공백까지 고려해 보장을 강화했다. 기본형은 암진단비 2000만원, 유사암진단비 400만원, 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각 1000만원, 응급실 내원진료비 3만원을 보장한다. 반면 든든형은 암진단비 5000만원, 유사암진단비 1000만원, 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각 2000만원, 응급실 내원진료비 5만원으로 보장 수준을 높였다.
건강보험의 기본 보장은 3대 질병이라 불리는 암과 뇌, 심장질환에 대한 진단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암진단비(유사암 제외, 90일 면책, 이하 동일) ▲유사암진단비 ▲뇌혈관질환진단비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응급실 내원진료비(응급, 이하 동일) 총 5가지 담보를 보장한다. 사용자는 보장 범위에 따라 기본형과 든든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기본형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보험료로 치료비를 대비할 수 있고 든든형은 치료비와 장기간 치료로 인한 소득 공백까지 고려해 보장을 강화했다. 기본형은 암진단비 2000만원, 유사암진단비 400만원, 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각 1000만원, 응급실 내원진료비 3만원을 보장한다. 반면 든든형은 암진단비 5000만원, 유사암진단비 1000만원, 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각 2000만원, 응급실 내원진료비 5만원으로 보장 수준을 높였다.
사용자는 기본 보장에 본인의 건강 상태, 생활 습관 등을 고려해 8가지 패키지를 추가할 수 있다.
이번 건강보험은 카카오톡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최근 5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등을 묻는 4가지 건강 질문만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전화 상담이나 대면 권유 없이 모바일로 직접 설계하고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연령은 만 19세부터 49세까지이며, 보험 기간은 60세부터 최대 80세 만기까지 설정할 수 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는 "이번 건강보험은 사용자가 가장 우려하는 질환을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암보험 등 기존 건강보험의 복잡한 심사 절차와 상담 과정을 줄이고 고객이 직접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큰 차별화 포인트"라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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