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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 교전 사흘째, 지수 선물 일제↓ 다우 0.14%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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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미증시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이 사흘째 지속되자 지수 선물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5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4%, S&P500 선물은 0.13%, 나스닥 선물은 0.09%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이란과 이스라엘이 3일째 교전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 등을 공격하고, 이란이 반격을 가했다는 소식으로 일제히 1% 이상 급락했었다. 다우는 1.79%, S&P500은 1.13%, 나스닥은 1.30% 각각 하락했다.

이로써 미증시는 주간 기준으로도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는 1.3%, S&P500은 0.4%, 나스닥은 0.6% 각각 하락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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