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양진경 이어폰이나 충전기 줄이 더러워졌다면 치약을 써보자. 치약을 살짝 묻힌 뒤 키친타월로 닦아내면 된다. 찌든 때가 잘 지워진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