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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임신→유서 소동 후 남친 재저격.."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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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유서 소동 후 잠적한 지 2주 만에 다시 입장을 밝혔다.

서민재는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없던 일인 척 하면 없던 일이 되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서민재는 “연락을 하라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책임을 질 건지. 피한다고 애기가 사라지나?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릴 걸?”이라며 장문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서민재는 “싸튀하고 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연락 금지 조치해놓고 숨어 있지 말고”라며, “진짜 살기 편하겠다. 싸질러놓고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잠수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 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고 덧붙이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서민재는 이어 “주변 지인들 보시면 연락하라고 전해주세요. 제발요.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제발요”라고 호소했다.

서민재는 앞서 지난 달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고백하며 남자친구 A씨의 얼굴과 이름, 출신 학교와 직장까지 공개했다. 이후 서민재는 추가 글을 남기며 남자친구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고 연락이 닿지 않음을 알렸다.


서민재는 “도와주세요. 저 임신 시킨 ㅇㅇㅇ이 스토킹으로 고소한다고 연락왔어요. 형사처벌할 거라고. 저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어요. 제가 바라는 건 애기 낳고 키우는 거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 뿐”이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서민재가 저격한 남자친구 A씨는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서민재 역시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했지만, 지난 달 19일 SNS에 “유서”라는 제목과 함께 글을 게재하며 활동을 멈춰 걱상을 사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서민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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