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타블로, 기차서 '손가락 욕' 봉변 당했다.."이 팀 싫어"

OSEN
원문보기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기차 안에서 손가락 욕을 받고 작심 발언을 했다.

타블로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나는 이 팀이 싫어(I hate this team)”이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픽하이 멤버들과 기차에 타고 있는 타블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타블로는 두 손을 모으고 잠들어 있었고, 그런 타블로를 향해 누군가가 ‘손가락 욕’을 하고 있었다. 이에 미쓰라가 이 모습을 사진 찍고 있었다.

타블로가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는 그를 향해 손가락을 치켜 든 사진이 멤버 투컷임이 담겨 있었다. 그는 아이처럼 웃으면서 자고 있는 타블로와 자신의 손을 사진으로 남겼다.


타블로는 “진짜 한순간이라도 눈 감으면 큰일남”이라고 추가로 멘트를 남겼다. 여전히 아이처럼 장난스러운 에픽하이 멤버들의 일상이었다.

타블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됐던 ‘타진요’를 언급하며, “타진요 사건에 가담한 이들 중 나와 친구라고 생각한 연예인도 있었다”라고 폭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타블로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ISDS 분쟁
    쿠팡 ISDS 분쟁
  2. 2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3. 3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