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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황재균과 이혼 후 첫 생일..전신 타투 자랑하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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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이혼 아픔을 극복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지연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빨간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행복한 생일을 보낸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지현은 ‘벌스데이 퀸’이라고 적힌 띠를 두르고 포즈를 취하며 최근 생일이었음을 알렸다.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어 올리며 발랄한 분위기도 더했다.


지연은 한 손에 작은 케이크를 들고 ‘볼하트’ 포즈를 취하면서 생일자의 여유를 만끽하기도 했다. 지연은 환하게 웃는가 하면 사랑스럽게 포즈를 취하면서 생일의 여유를 즐기기도 했다.

편안한 차림이지만 세련된 분위기로 센스 있는 생일 패션을 완성하기도 했다. 특히 반팔을 입은 지연의 팔에 가득하게 채워진 문신도 눈길을 끌었다.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지만, 여러 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끝에 지난 해 공식적으로 이혼 사실을 알렸다. /seon@osen.co.kr

[사진]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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