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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두산 천지 담은 백산수, 올해로 10년째 가동 이상 무!

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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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궁진웅 timeid@

사진=남궁진웅 timeid@


12일 중국 연변조선족자치구 이도백하진에 위치한 농심 백산수 공장의 모습. 농심 백산수 중국 공장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5년 본격 가동된 백산수 신공장은 수원지인 백두산 원시림보호구역 내 내두천에서 물을 받아 신공장에서 포장된다. 백두산 천지에서 내두천으로 흐르는 물은 수백만년 동안 형성된 화산암반층이 천연적으로 여과를 가능하게 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암반수이다.
아주경제=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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