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토니모리 본사에서 브랜드 서포터즈 '언커먼 크루 1기'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토니모리] |
토니모리는 최근 공식 서포터즈 '언커먼 크루' 1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언커먼 크루는 지난해 토니모리의 리브랜딩 전개 이후 열린 첫 이벤트다. 토니모리는 지난해 8월 가장 자신다운 것이 가장 특별한 것이라는 뜻을 담은 '비 언커먼(Be Uncommon)'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브랜드 새 단장에 들어갔다.
1기 서포터즈는 뷰티 인플루언서와 20·30대 여성 소비자 60명으로 구성했다. 이달부터 7개월간 소정의 활동비를 받으며 토니모리 신제품과 주력 제품을 체험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소비자 의견을 제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 친화적인 브랜드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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