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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김정균, “경기력 올라와, 한화생명과 다전제 좋은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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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사직실내체(부산), 고용준 기자] “경기력 올라와, 다전제인 만큼 여유 가진다면 승리할 수 있다.”

하루 전 KT전 끝나고 한 말과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패패’해도 ‘승승승’을 예고했던 김정균 T1 감독은 승리할 수 있는 자신감의 근거로 선수단의 경기력이 올라온 점을 언급했다.

T1은 15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로드 투 MSI 5라운드 한화생명과 5전 3선승제 승부에 나선다.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김정균 T1 감독은 “KT와 경기 전부터 최종전에 대한 준비를 해왔다. KT전 끝나고 바로 회의를 하면서 경기를 준비했다”고 최종전에 임하기 전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김 감독은 “T1이 MSI를 가야 하는 이유를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면 팀을 위해서도 있지만 T1 팬 분들을 위해서 꼭 해야할 일이라 생각하고 있다”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T1 팬들을 위해 꼭 MSI가 열리는 밴쿠버행 티켓을 거머쥐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화생명에 대해 김정균 감독은 “한화생명이라는 팀은 ‘제우스’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잘하는 팀이다. 특정적으로 한 명만을 염두하고 있지는 않다. 피어리스 드래프트 방식의 5전 3선승제 승부라 칼대 칼, 방패 대 방패 등 다양한 방식의 승부가 나올 것 같다”라고 경기 양상을 예측했다.

마지막으로 김정균 감독은 “이전보다 이제 경기력이 올라왔다. 우리 선수들이 이제는 더 잘한다고 생각하고, 다전제인 만큼 여유를 가지고 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가라 생각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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