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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캣츠아이, 카오스급 뷰티풀…‘날리’ 인기도 美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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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윤채, 다니엘라, 소피아, 메간, 라라, 마농(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캣츠아이 윤채, 다니엘라, 소피아, 메간, 라라, 마농(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매서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캣츠아이 윤채, 다니엘라, 소피아, 메간, 라라, 마농(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캣츠아이 윤채, 다니엘라, 소피아, 메간, 라라, 마농(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13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KATSEYE의 디지털 싱글 ‘Gnarly(날리)’가 최신 ‘오피셜 싱글 톱100’(6월 13~19일 자) 62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31계단 상승한 순위이자, 6주 연속 차트인이다. 이 곡은 같은 차트에 52위(5월 9~15일 자)로 첫 진입한 이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KATSEYE의 ‘Gnarly’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견고한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1주일 동안 누적 스트리밍 수 약 1196만 회를 기록하며 ‘위클리 톱 송 글로벌’(6월 6~12일 집계 기준) 66위에 자리했다. ‘Gnarly’는 앞서 이 차트에서 46위까지 치솟으며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갈아치운 바 있다.

캣츠아이 메간, 소피아, 마농, 윤채, 라라, 다니엘라(왼쪽부터).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캣츠아이 메간, 소피아, 마농, 윤채, 라라, 다니엘라(왼쪽부터).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Gnarly’는 하이퍼팝 기반에 댄스, 펑크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 사운드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노래는 앞서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 동시 입성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메가 히트곡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캣츠아이 메간,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윤채, 마농(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캣츠아이 메간,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윤채, 마농(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한편 KATSEYE는 오는 27일 발매되는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의 ‘CHAOTIC’ 버전 콘셉트 포토를 최근 연달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문화의 차이와 디지털·현실 세계의 간극, 가치관의 대립 등 혼돈 속에도 자신을 잃지 않고 당당히 나아가는 KATSEYE의 태도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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