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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어글리 면치기' 마음고생 심했나...'먹방' 은퇴 선언(놀뭐)

스포츠조선 김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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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이경이 '어글리 면치기' 논란에 결국 먹방 은퇴를 선언했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이이경, 주우재가 '만원의 행복' 미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된 이이경의 '면치기 먹방'에 대한 반성이 조명됐다.

이이경은 "이제 안 먹는다"며 먹방 보이콧을 선언했다. '면치기'라는 단어에조차 민감하게 반응하며 위축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그렇게 먹으면 미친 놈이지"라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이이경이 방송을 위해 일부러 오버한 것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두둔했다.

유재석 역시 "예능 초반엔 이런 시행착오가 꼭 필요하다"며 "이게 쌓이다 보면 진짜 터진다"고 위로를 건넸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 7일 방송에서 콩국수를 먹으며 시끄럽고 과장된 '면치기'를 선보이다 김석훈에게 "역겹다"는 혹평을 받았다. 과거 배우 심은경과의 식사 자리에서도 과도한 면치기로 불편한 반응을 유발한 전례가 있어, 반복된 논란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이경은 "재미를 위해 한 행동이었다"면서도 "이젠 먹지 않겠다"며 먹방 은퇴를 공식화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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