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제공] |
[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신현국 시장이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시상식에서 ‘혁신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은 한국언론연합회에서 주관하며 정치·행정·문화예술·치안·소방·국방 등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을 이끌며 긍정적 변화를 이끈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문경새재 케이블카 설치 등 관광 기반 확충, 스포츠 대회 유치 및 체육 인프라 확대, 대학 유치와 맞춤형 복지 강화 등 다양한 혁신 정책을 추진해 도시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문경새재 케이블카 사업, 스포츠 산업 육성, 대학 유치 노력은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수상은 늘 함께 고민하고 동행해준 문경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으로 문경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