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생생정보' 제작진은 섭외 과정을 통해 유튜버 '돌출이 ASMR'과 해당 영상을 제보한 '이광렬'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촬영을 진행했다. 이 교수님은 실험 과정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으며, 촬영 장면 곳곳에 직접 참여해 실험의 객관성을 확보했다. 스튜디오 및 현장 실험에서는 다양한 조건을 설정해 실제로 물 표면에 얼음이 형성되는지, 아니면 이는 촬영 효과나 편집으로 왜곡된 장면인지 다각도로 확인한다.
방송에서는 실험 영상의 재현 장면과 실험 결과를 정리하여 시청자에게 문제의 실험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명확히 제시한다. 과연 단순한 충격만으로 얼음이 생길 수 있을지, 실험의 진위 여부가 금요일 저녁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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