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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딴딴, 외도+폭행"…은송, 상간소 승소 후 6년만 '합의 이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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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부부 은송과 윤딴딴이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 특히 은송은 윤딴딴의 외도 및 폭행 관련 유책 사항을 폭로했다.

은종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윤딴딴과의 이혼 사실을 밝혔다.

그는 "긴 글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근 제가 남편의 상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지난 1년간의 분쟁 끝에 승소 판결로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그간 겪은 정신적·신체적 피해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에 있다"고 윤딴딴의 외도 및 폭행 등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은종은 "남편과 연애 시절부터 감정싸움이 격해질 때면 신체에 손상이 발생할 정도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이어진 일들이 있었고, 그런 모습을 인지하고서도서로의 믿음을 갖고 결혼이라는 선택을 했다"라며 "한 차례로 정리되지 않은 외도와 그 이후 감정싸움 속에서 발생한 폭력으로 인해 관계는 더 이상 회복이 어려운 상태가 되었고, 그 과정은 상간 소송과 별거로 이어졌다"고 윤딴딴의 혼인 관계 중 유책 사항이 있었음을 폭로했다.



은종은 현재 협의 이혼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히며 "용기 내어 결심한 남은 삶을 지켜내기 위해남은 과정 역시 담담하게 마주하며 마무리해 나가려 한다"고 다짐했다.

은종과 윤딴딴은 싱어송라이터 커플로 5년 열애 끝 지난 2019년 1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시 한 소속사에 몸 담고 있었고, 5년 열애 끝에 결혼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윤딴딴은 결혼 이후 1주년 기념일에 맞춰 EP 앨범 '신혼일기'를 발매하며 아내 은종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랬던 만큼 이들 부부의 파경 소식에 "윤딴딴 님 얼른 입장 밝혀주세요 사실인가요", "윤딴딴 외도에 폭행까지 진짜 실망이네", "은종언니 이제 새 삶 사세요" 등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은종, 윤딴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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