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비노기 모바일의 보물 임프 [출처: 유저 커뮤니티] |
■ 마비노기 모바일 임시 점검 보상
5만 골드, 작은 은동전 상자 1개, 저주 해제 물약 3개, 불사의 가루 2개, 성수 2개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한창 뜨거웠던 '보물 임프런'이 13일 임시 점검으로 막힌다.
넥슨은 13일 마비노기 모바일의 임시 점검을 안내했다. 임시 점검은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 진행되며, 임시 점검 보상으로 작은 은동전 상자와 5만 골드 등을 배포한다.
이번 임시 점검은 서버 안정화 및 특수 몬스터 출현을 목적으로 한 반복적 입퇴장 방식의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넥슨은 1차 조치로 특수 몬스터가 등장하지 않도록 수정할 예정이다.
이는 소위 말하는 '보임런', 북쪽 폐허 1-3 입장 후 보물 임프의 출현을 확인하고 미출현할 시 바로 퇴장하는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해당 지점에서 던전을 퇴장할 경우 은동전이 1개밖에 소모되지 않기 때문에, 10번 중 1번만 보물 임프가 등장해도 이득이다.
넥슨은 "현재 관련 이용 패턴 전반에 대해 기록 기반의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며, 특정 사례에 대해서는 운영 정책에 따른 추가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다"며 사항을 신중하게 판단하고 접근해 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마비노기 모바일의 추가 개선 업데이트는 19일 진행된다. 파티 게시판이 추가되고 딜 미터기 사용이 공식적으로 금지되며, 룬과 클래스 밸런스 패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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