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울컥 부부' 남편, 아내의 죽은 '반려견' 언급하며 막말…"속 시원하다" ('이혼숙려캠프')

OSEN
원문보기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남편이 아내가 키우던 반려견을 언급했다.

12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울컥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주에 이어 ‘울컥 부부’의 영상이 이어졌다. 아내는 결혼 전인 2014년도부터 함께 한 반려견 이야기를 꺼냈다. 아내는 “콩이 짖는 거, 털 날리는 거 가지고 (반려견 때문에) 남편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했다. 저랑 싸워서 감정이 안 좋으면 ‘다른 집으로 보내라’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남편은 “결국 개가 (나이 들어서) 죽었다. 솔직히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한편으론 속이 시원한 것도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아내는 감정이 복받쳐 눈물을 보였다.


서장훈은 “저건 진짜 잘못된 거다”라며 분을 참지 못했다. 남편은 “개가 와이프도 저도 애도 문다. 그런 걸로 트러블이 많이 생겼다”라며 변명했다. 서장훈은 “그 말(잘 죽었다)에 기분 좋은 사람이 어딨어요. 세상에. 그 얘기 들으면 당연히 울지”라며 핏대를 세웠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4. 4김성길 별세
    김성길 별세
  5. 5김민재 첼시 이적
    김민재 첼시 이적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