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임지연 딸' 오지율, 유명 트로트 가수와 ♥핑크빛…"삐걱대는 귀여운 오빠" ('슈돌')[종합]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임지연의 딸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끈 2014년생 오지율이 2013년생 트로트 가수 황민호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민호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황민호는 KBS 1TV '아침마당' 스케줄을 소화했다. 황민호는 형 황민우 없이 나선 '아침마당' 무대에 긴장감을 드러냈으나 이내 대기실을 찾은 MC 김수찬의 응원을 받아 금세 웃음을 되찾은 뒤 완벽한 무대를 펼쳐 우승까지 차지했다.

이어 황민호는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인 아역배우 오지율을 만났다. 앞서 황민호는 오지율의 이상형으로 지목받았고, 두 사람은 애교 가득한 통화가 설렘을 자극했다.

사진=KBS2

사진=KBS2



그러나 막상 오지율을 만난 황민호는 어색함에 뚝딱이는 모습을 보였다. 오지율은 "삐걱대는 귀여운 오빠"라고 평했고, 황민호는 "부끄러웠다"면서도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한강 데이트가 시작됐다. 형 황민우의 지원사격 속에 황민호와 오지율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황민우는 두 사람 사이를 놀리며 분위기를 띄웠다.

데이트 중 오지율은 황민호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그러자 황민호는 "노란색 옷을 입은 여자"라고 답했다. 알고 보니 노란색은 황민호 팬클럽 색이라 황민호의 남다른 팬 사랑을 느끼게 했다.


함께 자전거를 타고 물놀이를 하며 한층 가까워진 황민호, 오지율은 우정 사진까지 촬영했다. 두 사람은 척척 맞는 호흡을 발휘했고, 식사 데이트에서도 케미를 이어갔다.

평소 구수한 입맛이라는 황민호는 이날 데이트에서만큼은 오지율의 입맛에 맞춰 양식을 먹으러 갔다. 황민호의 귀여운 매력이 오지율을 웃음 짓게 했고, 오지율은 "예전보다 더 뚝딱댔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귀엽다"고 말했다.

오지율은 황민호의 또 다른 여사친 이수연, 김예은, 빈예서를 언급하며 질투했고, 요즘 황민호와 제일 연락을 많이 한다는 이수연과는 영상 통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민호는 "처음으로 한강에서 자전거도 타고 물놀이도 하고 고르곤졸라 피자까지 먹었다. 다 처음 해봤던 일인데 되게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음에는 네가 가고 싶었던 놀이동산 가자. 즐거웠어. 지율아"라며 다음 데이트를 기약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박나래 주사이모
  3. 3로제 브릿 어워드 노미네이트
    로제 브릿 어워드 노미네이트
  4. 4카세미루 맨유 결별
    카세미루 맨유 결별
  5. 5고어 텍사스 영입
    고어 텍사스 영입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