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르세라핌, 데뷔 첫 ‘북미투어’ 나선다

세계일보
원문보기
9월 시카고·시애틀 등서 공연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후 처음으로 북미투어(포스터)에 나선다.

12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북미투어 일정으로 9월 3일 뉴어크, 5일 시카고, 8일 그랜드 프레리, 12일 잉글우드, 14일 샌프란시스코, 17일 시애틀, 20일 라스베이거스, 23일 멕시코 시티로 향한다. 르세라핌이 공연할 뉴어크의 푸르덴셜 센터는 방탄소년단이, 멕시코 시티의 멕시코 시티 아레나(Arena CDMX)는 케이티 페리 등이 무대를 펼쳤고, 잉글우드 기아 포럼은 다음 달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가 열리는 곳이다.

르쎄라핌은 데뷔 후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나고야, 오사카, 기타큐슈까지 총 8차례 공연을 진행했고, 다음 달부터는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박세준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3. 3김민재 퇴장 뮌헨
    김민재 퇴장 뮌헨
  4. 4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5. 5광양 산불 진화율
    광양 산불 진화율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