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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체중증량, 8kg찌니 '고비드'에서 '아저씨' "살찌면 장사없다"

아시아투데이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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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체중증량, 8kg찌니 '고비드'에서 '아저씨' "살찌면 장사없다"

고수 체중증량, 8kg찌니 '고비드'에서 '아저씨' "살찌면 장사없다"


아시아투데이 강소희 기자 = 고수가 체중증량을 했다. 고수는 영화를 위해 몸무게를 무려 8kg 가량 증량한 것.

고수는 최근 공개된 영화 `집으로 가는 길` 티저 예고편에서 체중 증량으로 다소 후덕한 모습을 선보였다.

고수는 이번 영화 `집으로 가는 길`에서 대서양 건너 외딴 섬 감옥에 수감된 아내 정연(전도연)를 구하기 위해 세상에 호소하는 남편 종배 역할을 맡았다.

대한민국 평범한 가장을 표현하기 위해 8kg이 넘는 체중을 불리고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외모를 선보이는 등 댄디한 이미지를 벗고 꾸밈없는 소시민으로 변신했다

한편 고수 체중증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집으로 가는 길`은 다음달 개봉된다.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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