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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희진 "1년만 컴백·오래 준비한 앨범…열정 갈아넣었다"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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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광진, 장인영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약 1년 1개월 만에 돌아왔다.

12일 아르테미스(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는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아르테미스의 '클럽 이카루스'는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클럽을 주제로 한 앨범이다. 아르테미스는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 상처를 숨기고 살아가는 사람들, 화려한 불빛의 빌딩 숲 아래 그림자 속에서 쏟아내는 이야기들을 자신들의 음악으로 엮어낸다.

지난해 5월 첫 정규 앨범 '달(Dall)'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컴백에 나선 아르테미스.

희진은 "작년 '버추얼 엔젤(Virtual Angel)' 이후 1년 만에 컴백인데 사실 '이카루스' 앨범을 준비한 지는 오래됐다"며 "저희의 열정을 갈아넣은 만큼 뜨거운 여름 동안 멋진 무대들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다졌다.

타이틀곡 '이카루스(Icarus)'는 이카루스 신화처럼 상처를 받은 이들에게 새살이 돋아나길 바라며, 그 상처 위에 새로운 희망을 틔워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미학적인 피아노 라인 속에 서서히 쌓아 올려지는 리듬과 멜로디는 아르테미스가 아이돌이길 바라고 K팝에서 가장 에스테틱한 그룹이라는 것을 선언한다.


이 밖에도 지난 4월 선공개된 '번(BURN)'과 인트로곡 '클럽 포 더 브로큰(Club for the Broken)', '옵세스드(Obsessed)', '갓디스(Goddess)', '버리파이드 뷰티(Verified Beauty)'까지 총 6곡이 담긴다.

한편, 아르테미스의 미니 1집 '클럽 이카루스'는 오는 13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사진=모드하우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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