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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150㎏→78㎏ 폭풍 감량 조작 의혹에 정면 반박…인바디 공개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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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수지 씨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박수지 씨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72kg의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인바디 결과를 인증했다.

지난 11일 박수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바디 측정 결과지를 게시하면서 "어제 올린 몸무게 78㎏ 영상이 거짓말이라고 많은 분들께서 인증하라고 하셔서 인바디를 올려본다"라는 글을 남겼다.

박수지 씨는 "제가 복부비만이 심했었고 탈장 수술 재발할까 봐 복부운동은 못 해서 복부랑 팔뚝만 좀 쪄있고 다른 곳은 많이 빠졌다"라며 "사람들이 실물은 영상보다 날씬하다고 하네요"라고 얘기했다.

이어 "앞으로 20㎏만 더 빼면 목표체중입니다"라며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결과지에서 박수지 씨의 몸무게는 78.6㎏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체지방률 또한 28.5%로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972년 12월생으로 52세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이후 그는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와 함께 다이어트 과정을 찍은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박수지 씨는 150㎏에서 78㎏까지 총 72㎏ 감량에 성공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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