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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1,358.7원 마감…미 물가 우려 완화에 16.3원 하락

연합뉴스TV 강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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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 물가 상승 우려가 완화되고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오늘(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3원 내린 1,358.7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날 환율은 1,369.0원에 출발해 점차 하락 폭을 키웠고, 한때 1,354.6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앞서 미 노동부가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 상승해 전문가 전망치와 일치했습니다.

근원 CPI 상승률은 2.8%로 전문가 전망(2.9%)을 밑돌았습니다.

전월 대비 상승률도 대표지수와 근원지수 모두 0.1%에 그쳐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이처럼 미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됐다는 평가가 나오자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여기에 외국인의 국내 증시 순매수도 환율 하락에 힘을 보탰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99포인트(p)(0.45%) 오른 2,920.03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4,057억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환율 #달러 #원화 #물가 #소비자물가지수 #인플레이션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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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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