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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의 분노 '감히 내 아들을 건드려?'

뉴스웨이 김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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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령 기자]


정용진이 가족을 향한 가짜뉴스에 칼을 빼 들었습니다.

지난 11일 신세계그룹 측은 정용진 회장과 가족에 관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이버렉카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실제로 최근 몇몇 악성 유튜버들은 정용진 회장의 장남인 정해찬 씨(27)가 재벌가의 손녀와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렸습니다.

해당 영상들에는 이를 실제로 믿고 결혼을 축하하거나 사실을 호도하는 댓글들이 몇백 개씩 달리기도 했죠.

정용진 회장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는데요. 자신을 향한 비난은 참고 넘겨도 자식에 관한 일에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재벌도 아버지는 아버지인가 봅니다.

유명인의 명성을 이용해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악성 유튜버들, 이젠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김재령 기자 kimjae@

저작권자(c)뉴스웨이(www.newsw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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