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11월까지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살짝국악학교'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충주문화관광재단의 국악향유 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것이다.
살짝국악학교에선 악기 모양으로 나온 숟가락 등을 이용해 소리를 내는 일상 난타와 우리 춤 체조 등을 배운다.
충주시노인복지관 동부본관 |
충주문화관광재단의 국악향유 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것이다.
살짝국악학교에선 악기 모양으로 나온 숟가락 등을 이용해 소리를 내는 일상 난타와 우리 춤 체조 등을 배운다.
오는 23일까지 15명을 선발한다.
희망자는 복지관 본관(☎ 043-857-8683)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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