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우주전파관측망(KVN) 배치도(사진 왼쪽)와 새로 추가된 KVN 4호기(KVN 평창) [우주항공청 제공] |
▲ 우주항공청 윤영빈 청장은 12일 서울대 평창캠퍼스에서 개최된 한국우주전파관측망(KVN) 서울대 평창전파천문대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KVN은 우리나라 첫 초장기선 전파간섭계(VLBI)로, 서울, 울산, 제주에 이어 평창에 신규 설치된 직경 21m급 전파망원경 4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초대질량 블랙홀 등 관측에 적합한 고분해능을 구현한다. 세계 최초로 다주파수 우주 신호를 동시에 관측하는 수신기를 갖췄다. 윤 청장은 "KVN 서울대 평창전파천문대와 같은 세계적인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리의 젊은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인류의 지식 경계를 넓히는 위대한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