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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이혼 13년 만에 재혼 "예비신부는 비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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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최근 웨딩사진 촬영, 결혼식은 가족·친지와 조용히"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 MBN 제공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 MBN 제공


가수 겸 방송인 은지원(47)이 비연예인과 재혼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은지원이 최근 웨딩사진을 촬영했고, 올해 안에 가까운 친지분들을 모시고 조용히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 신부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부 매체는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라고 전했다. 방송 관련 일을 하다 알게 된 뒤 오랜 시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한 은지원은 '커플' '예감' '기사도'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00년 그룹 해체 후에는 솔로로 활동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신서유기' 등에 출연했다.

은지원은 고교 시절 하와이에서 만났던 첫사랑과 2010년 4월 결혼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혼 2년여 만인 2012년 8월 결별했다. 다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 이혼 절차는 밟지 않았다.

고경석 기자 kav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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