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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 보석 석방…성유리 SNS엔 '손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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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유리 SNS

사진=성유리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코인 상장 대가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이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 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1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재판부는 보증금 5000만원 납부, 주거 제한, 피고인·증인 접촉 금지, 출국 금지 등을 보석 조건으로 걸었다.

같은 날 성유리는 개인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셀카로 미모를 뽐내기는가 하면 스튜디오에서 손하트 포즈로 이목을 모았다.

성유리는 안성현의 논란으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다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홈쇼핑 방송을 진행하며 복귀를 알렸다.

안성현과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는 2021년 빗썸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으로부터 코인 상장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 총4억원 상당의 명품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12월 열린 1심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돼 수감생활 해왔다. 검찰과 안성현 측이 즉각 항소해 2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7월 10일 공판이 예정됐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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