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폭우·태풍으로 떨어진 사과 |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적극적으로 가입해달라고 12일 농가에 당부했다.
시는 농작물 재배보험 가입에 따른 농가 부담을 줄이고자 가입비의 90%를 지원한다.
보험 대상은 벼 등 65개 품목이다.
지난해 1만3천359ha 면적에 7천406건이 가입됐고 태풍, 호우 피해 등으로 농민들이 받은 보험금은 총 172억원이다.
가입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가까운 농협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재해 대비는 필수"라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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