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CPI)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4% 상승했다고 미 노동통계국이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8%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