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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 신축아파트 공사장 옥상에서 불...1시간여만에 완진

조선일보 대구=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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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12시 18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 대구역 인근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건물 위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뉴스1

11일 오후 12시 18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 대구역 인근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건물 위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뉴스1


대구 북구 칠성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8분쯤 북구 칠성동에 위치한 대구역 인근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 102동 47층 옥상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12시 21분쯤 소방 차량 등 장비 26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약 1시간여 만인 오후 1시 41분쯤 불길을 잡았다.

화재 당시 102동 작업자들은 점심을 먹기 위해 현장을 모두 떠난 상태라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소방 당국은 파악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대구=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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