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1,500원 제시…"실질임금 감소"

연합뉴스TV 이동훈
원문보기
내년 최저임금 액수로 노동계는 '11,500원으로의 인상'을 제시했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양대 노총 등으로 구성된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는 오늘(11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적용 최저임금 시급 11,500원, 209시간 기준 월 240만 3,500원을 요구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지난 5년간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실질 임금은 오히려 감소했다"며 "최저임금은 단순히 기업의 부담 문제가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최저임금위원회의 법정 심의 기한은 이달 29일까지로 최저임금위는 오는 17일 제5차 회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2. 2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3. 3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4. 4손흥민 LAFC
    손흥민 LAFC
  5. 5첼시 감독 경질
    첼시 감독 경질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