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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BTS 지민·정국 오늘 전역…방탄소년단 완전체 온다

연합뉴스TV 이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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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하재근 문화평론가>

잠시 후 BTS의 멤버 지민과 정국이 팬들 앞에서 전역 신고를 하게 됩니다.

곧 완전체가 된 BTS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데요.

하재근 문화평론가와 함께 전망해봅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잠시 뒤면 동반입대 했던 지민과 정국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앞에서 전역을 신고하게 될 텐데요. 팬들의 기대감이 클 것 같아요?


<질문 2> 소속사 측은 전역 당일 현장 방문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는데요. 그럼에도 어제 RM과, 뷔가 전역을 하는 자리에도 국내외 많은 팬이 모였었죠?

<질문 3> 어제 RM은 색소폰을 불며 등장하며 뷔와 함께 제대를 자축하는 퍼포먼스를 하지 않았습니까? 오늘 지민과 정국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해지는데요?

<질문 4> 사회로 복귀하는 설렘과 동시에 앞으로의 무대에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도 느껴지는데요. 지민과 정국의 모습 어떻게 보셨나요.


<질문 5> 지민과 정국 역시 무대에 대한 그리움이 가장 컸던 것 같아요? 어제 RM과 뷔 역시 하루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질문 6> 이제 마지막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인 슈가만 제대한다면 완전체가 되는 BTS인데요.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죠?

<질문 7> 해외 언론에서도 앞다퉈 BTS 전역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BTS 완전체 복귀 시 K팝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 미칠 파급력,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8> 이른바 군백기 동안 각각의 멤버들이 솔로 활동을 하면서도 정상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죠. 먼저 전역한 진과 제이홉은 솔로 앨범 활동과 팬 미팅, 월드 투어 등으로 최고의 자리를 재확인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군백기에도 입덕하는 아미들이 많았다고 해요?

<질문 9> 그룹으로써는 공백기가 짧지 않았는데요. 그런 만큼 팬들에게 예전 스타일을 유지할지 아니면 새로운 스타일로 변화할지 BTS도 고민이 클 것 같은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10> BTS 멤버들의 전역 효과만으로도 당장 소속사인 하이브의 주가가 어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죠?

<질문 11> 하지만 당장 팀의 맏형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전역한 뒤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완전체로 새 앨범을 만나볼 수 있는 시점은 아무래도 좀 더 기다려야 할까요?

<질문 12> 이런 상황에 이번 주 금요일인 13일에 눈길이 쏠립니다. 데뷔 12주년을 기념하는 'BTS 페스타'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는데요. 멤버 7명 중 6명이 돌아온 상태에서 열리는 축제인 만큼 혹시나 깜짝 등장하는 건 아닐까? 하고 기대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질문 13> 완전체 방탄소년단을 만날 시간이 임박하면서 전 세계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는데, 앞으로 BTS의 행보 어떤 부분에 특히 더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BTS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전역 #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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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min10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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