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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단신] 美육군창립일 열병식에 탱크… “도로 파손 우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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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육군창립일 열병식에 탱크… “도로 파손 우려”

미국 육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이자 육군 창립 250주년을 맞아 수도 워싱턴에서 진행하는 열병식으로 인해 도로 파손 등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4일 예정된 열병식에서 미군의 주력 전차인 에이브럼스 탱크 28대가 가두 행진에 참여한다. 에이브럼스 탱크 한 대의 무게는 약 70t으로 워싱턴 도로가 견딜 수 있는 최대 중량(약 36t)의 거의 두 배다.

IAEA “北 영변서 핵 관련 유사 시설 건설”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9일(현지시간) IAEA 이사회에 북한 영변에서 평양 근교 강선 핵 관련 시설과 유사한 특징을 지닌 시설이 건설되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교도통신이 10일 보도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AEA 이사회에서 이런 내용을 보고하고 북한의 핵 개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중국서 사상 최대 40억건 개인정보 유출

중국에서 단일 규모로는 사상 최대인 40억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이버뉴스 연구팀은 최근 631기가바이트(GB) 분량의 개인정보 데이터 최대 40억건이 비밀번호 없이 노출된 것을 발견했다. 유출된 데이터베이스 가운데 가장 큰 ‘wechatid_db’는 8억500만건 이상의 정보를 담고 있는데, 위챗(중국판 카카오톡)에서 수집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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