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남궁민, '연인' 대박 후 3년만 SBS 컴백 "후회 남기지 않을 정도로 최선 다해" (우리영화)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용산, 이예진 기자) 배우 남궁민이 SBS 드라마에 3년만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1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정흠 감독,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가 참석했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남궁민은 극 중 데뷔작과 함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나 그 이후 5년간 어떠한 영화도 찍지 못한 채 두문불출하고 있는 인물 이제하를 연기했다.

남궁민은 SBS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 이후 3년만에 SBS 드라마로 시청자를 만난다. MBC 드라마 '연인'으로 로맨스를 큰 사랑을 받은 후 SBS에 정통멜로로 돌아왔다.

이에 대해 그는 "항상 하듯이 후회를 남기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한 것 같다. 특별한 마음보다는 여빈 씨와의 호흡을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극적인 상황에서의 로맨스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여빈 씨와의 호흡은, 현실적인 과장되지 않은 슬픔이나 사랑 같은 걸 섬세하게 하려고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파트너가 너무나도 중요하고 상대방과 눈빛 교환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전여빈이라는 배우하고 처음 작업을 하면서 너무 깜짝깜짝 놀라고 열심히 해주는 부분이 많았다"며 "드라마를 하면서 전환점이 된 것만큼 좋은 에너지를 받았고 연기라기보다도 사랑하듯이 현장에서 되게 자연스럽게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남궁민은 "극한으로 몰아붙여서 연기로 나오는 긴장감이 아니라 아주 자연스럽게"라며 "섬세하게 파트너와의 좋은 호흡을 맞췄다. 시청자분들도 그걸 위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우리영화'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2. 2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3. 3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4. 4손흥민 토트넘 위기
    손흥민 토트넘 위기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