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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복귀작 '태양을 삼킨 여자', 3.8% 첫출발

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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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장신영이 딸을 위해 복수에 나서는 어머니로 분한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MBC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1회는 전국기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애지중지 키운 딸 백미소(이루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분식집 사장 싱글맘 백설희(장신영)을 중심으로 주요 등장인물과 이들의 관계가 그려졌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장신영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다. 딸이 억울한 가해자로 몰려 고통받은 뒤 처절한 복수에 나서는 어머니로 분해 2022년 JTBC '클리닝업'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남편 강경준의 불륜의혹 가운데 가족을 지킨 장신영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논란 이후 방송에 복귀했다. 홈쇼핑 채널에 진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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