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장우영 새 싱글 '심플 댄스' 커버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청바지에 블랙 컬러 민소매를 입은 인물의 몸체가 담긴 커버 사진은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심플 댄스'는 장우영이 2018년 1월 발표한 두번째 미니 앨범 '헤어질 때' 이후 약 7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컴백작이다. 그의 새 작품을 기다려 온 팬들에겐 더없는 반가움을 안긴다. 작사, 작곡, 퍼포먼스는 물론 화려한 입담과 재치까지 모두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 장우영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초여름 가요계 존재감을 발산할 전망이다.
장우영은 지난해 서울과 부산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2024 장우영 팬미팅 '비 영''(Be Young)을 개최했고 2PM 멤버 준케이, 닉쿤과 함께 도쿄, 방콕, 타이베이에서 '이엔더블유제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웹예능 '의뢰자' 단독 MC와 더불어 넷플릭스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자체 콘텐츠 '장한량' 등을 통해 예능적 감각과 끼를 발휘하며 분야 막론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장우영의 디지털 싱글 '심플 댄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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