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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며 '독박육아' 호소하던 손담비, ♥이규혁 달라진 모습에 하트 “해이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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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9일 개인 채널에 “해이야 안뇽”, “해이 아부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모자를 쓰고 있는 딸 해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바탕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손담비는 바운서에 누워 있는 딸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이규혁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앞서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박육아를 하고 있다며 "규혁이는 (육아를) 안 해요. “제가 속았어요 여러분. 저의 모습을 보세요”라고 폭로하는 것은 물론 “오빠가 도와준다고 했을 때 오빠는 도와주긴 하는데 잘 모른다. 왜냐면 남자들은 그냥 자더라”라고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그랬던 이규혁이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인 듯 손담비는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첫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hylim@osen.co.kr

[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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