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성 기자]
충남 예산군 예목유치원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유치원 유아 104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 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태도를 기르며, 더 나아가 지구 공동체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필요한 기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 예목유, ‘환경 교육 주간’ 운영 |
충남 예산군 예목유치원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유치원 유아 104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 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태도를 기르며, 더 나아가 지구 공동체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필요한 기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 예목유, ‘환경 교육 주간’ 운영 |
행사 첫날인 2일에는 '환경 사랑 초록 무비데이'로, 환경을 상징하는 초록색 옷을 입고 환경 사랑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4일에는 자원순환교육의 일환으로 '잔반 없는 날', 재활용품 분리배출 퀴즈와 지구를 살리는 말 표어 활동이 진행됐다.
5일에는 '줍깅'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유치원 주변 쓰레기를 줍고 정리하며,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환경 교육 주간을 통해 유아들이 놀이와 체험을 하면서 자연과 환경을 지키는 마음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오는 19일에는 환경사랑 독서골든벨, 25일에는 지구사랑 예목장터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명랑 원장은 "이번 환경 교육 주간을 통해 유아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웠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산=박보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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