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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하루새 6명…올들어 65명으로 증가

뉴시스 구자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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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모든 주에 산소·격리 병상·인공호흡기·필수 의약품 가용성 확보 지시
[하이데라바드=AP/뉴시스] 지난달 12일(현지 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한 가족이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대국민 담화를 TV로 시청하고 있다. 무력 충돌을 벌였던 인도와 파키스탄이 극적으로 휴전에 합의한 가운데, 모디 총리는 이날 TV 연설을 통해 “신두르 작전은 테러와의 싸움에서 새로운 노선과 기준, 상식을 제시했다”라고 밝혔다. 2025.06.09.

[하이데라바드=AP/뉴시스] 지난달 12일(현지 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한 가족이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대국민 담화를 TV로 시청하고 있다. 무력 충돌을 벌였던 인도와 파키스탄이 극적으로 휴전에 합의한 가운데, 모디 총리는 이날 TV 연설을 통해 “신두르 작전은 테러와의 싸움에서 새로운 노선과 기준, 상식을 제시했다”라고 밝혔다. 2025.06.09.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인도 보건부는 8일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6명 더 발생해 올해들어 사망자는 65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9일 타임스어브인디아 등 보도에 따르면 보건부는 지난 48시간 동안 769건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전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가 6133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케랄라주가 가장 많고 이어 구자라트주, 서벵골주, 델리가 그 뒤를 이었다.

올해 사망자 65명 중 마하라슈트라가 가장 많은 사망자(18명)를 기록했고 케랄라(15명), 델리(7명) 등이 뒤따랐다.

확진자수 증가에 따라 정부는 시설 단위의 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모든 주에 산소, 격리 병상, 인공호흡기, 그리고 필수 의약품의 가용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정부는 대부분의 확진자는 경증이며 자택 요양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drag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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