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홍 기자] 넷마블이 세계적인 게임 축제 '서머 게임 페스트 2025'에서 자사의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몬길: STAR DIVE'의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일과 7일(현지시간) 열린 '서머 게임 페스트'와 '퓨처 게임쇼'에서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신규 영상을 통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 영상에는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의 아들인 새로운 주인공 '트리스탄'을 비롯해 '반', '킹' 등 인기 캐릭터들의 화려한 전투 장면이 담겼다. 또한, 낚시와 요리 같은 생활형 콘텐츠와 오픈월드로 구현된 브리타니아 대륙의 광활한 풍경이 공개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수집형 RPG다.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은 2025년 하반기 PC(스팀), 플레이스테이션5 등 콘솔,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일과 7일(현지시간) 열린 '서머 게임 페스트'와 '퓨처 게임쇼'에서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신규 영상을 통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 영상에는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의 아들인 새로운 주인공 '트리스탄'을 비롯해 '반', '킹' 등 인기 캐릭터들의 화려한 전투 장면이 담겼다. 또한, 낚시와 요리 같은 생활형 콘텐츠와 오픈월드로 구현된 브리타니아 대륙의 광활한 풍경이 공개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수집형 RPG다.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은 2025년 하반기 PC(스팀), 플레이스테이션5 등 콘솔,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 '몬길: STAR DIVE'의 신규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2013년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전작의 명성을 이을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그래픽과 3인 파티 태그 방식의 시원한 액션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클라우드', '베르나' 등 전작의 인기 캐릭터들이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베일에 싸여 있던 동양풍의 신규 캐릭터 '산군'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몬길: STAR DIVE'는 오는 6월 20일부터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하며, 올 하반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국내 CBT에서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애니메이션풍의 스토리 연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