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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대폭발→후원도 줄줄이’ 한화, 한국레노버와 후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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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5일 한국레노버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손혁 단장(왼쪽)과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가 포즈를 취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한화가 5일 한국레노버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손혁 단장(왼쪽)과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가 포즈를 취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가 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국레노버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 손혁 단장과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레노버는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는 등 2025시즌 한화의 스폰서로서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한화는 올시즌 좋은 모습은 보인다. 5일까지 36승25패, 승률 0.590을 찍으며 리그 2위를 달린다. 1위 LG와 승차 1.5경기다. 언제든 1위를 넘볼 수 있다.

한화가 5일 한국레노버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손혁 단장(왼쪽)과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가 포즈를 취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한화가 5일 한국레노버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손혁 단장(왼쪽)과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가 포즈를 취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관중도 폭발이다. 새 구장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오픈 효과’가 있다. 성적까지 좋다. 팬들이 몰리지 않으 수 없다. 홈 24경기 연속 매진 신기록을 쓰는 중이다. 자신들이 갖고 있던 17경기 연속 매진을 훌쩍 넘어섰다.

홈에서 31경기 치렀는데, 매진만 28회다. 무시무시하다. 1만7000석인데 관중이 가장 적은 날이 1만5457명이다.


이미 시즌 관중 50만도 넘어섰다. 지난해 기록한 80만4204명을 깨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이 추세라면 창단 첫 100만 관중도 가능할 전망이다.

인기가 많으니 사람이 몰리고, 자연히 스폰서도 붙는다. 올시즌 무수히 많은 협약을 맺고 있다. 한국레노버도 한화와 함께한다.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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