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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지윤, 최동석과 진흙탕 싸움 중 기쁜 소식…"허리 펴질 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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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중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엄마 만큼이나 훌쩍 큰 딸은 졸업 선물로 용돈을 원하고 방학 특강을 세팅해달라고 해 박지윤의 허리는 펴질 틈이 없다.

6일 박지윤은 소셜 미디어에 “오늘 다인이가 중학교를 졸업했어요. 이곳의 학기는 6월에 끝나서 어쩐지 시원섭섭하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국제학교를 졸업한 딸 다인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엄마 박지윤보다 큰 키를 자랑했던 다인 양은 모델 같은 늘씬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제 중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모습을 보인 다인 양은 엄마와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는 등 행복한 모녀 사이를 보였다.


박지윤은 “결코 짧지 않았던 졸업식 행사에 어쩐지 기빨려서 좀 쉬고 싶었지만 아들이 공차러 나가자고 해서 또 산책 겸 나갔다가 해질 무렵 습관처럼 들르는 편의점 찍고 들어와 파티 음식 투표해서 결정된 부리또 타코 시켜서 조촐하게 축하 파티”라고 설명했다.

이어 “졸업선물은 용돈을 워하고, 방학 특강을 세팅해 달랍니다. 엄마 허리는 펴질 틈이 없네요?”라고 덧붙였다. 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딸은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보였고, 박지윤은 용돈에 방학 특강 수업료에 지출이 많은 요즘이지만 뿌듯한 엄마의 마음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양육권 갈등, 재산 분할 등의 갈등을 빚고 있으며 쌍방 상간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등 치열한 이혼 전쟁을 벌이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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